5/28/18 월, 
신명기 14:1-21

구약을 읽을수록 하나님께서 다 누리라고 주신 것들임에도 왜 하지말고 먹지말아야 할것이 저리도 많을까 하고 생각한적이 있다. 그러나 구약은 성령 시대와는 달리 도움없이 내가 나를 하나님앞으로 끌고 나가야 하던 시대였기에 가나안에 우상을 숭배하던 풍습과 모습 하나까지도 하나님은 남기지 말고 새롭게 오직 하나님께서 정해주신것들만 먹고 누리며 살아가라고 말씀하셨던 것이다. 우상을 섬기던 사람들과 구별되어져서 하나님의 섬기는 자의 모습으로만 살아가는것이 선택된 자들이 살아가야할 마땅한 모습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를 의지하며 살아가는 이시대 가운데에는 그러한 구분이 없지만 여전히 우리는 구별된자의 마음과 행동으로 그리스도인의 신분에 맞게 살아가야 한다. 세상의 법 과 하나님의 법, 세상의 풍습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 을 구별하여 구원받은자가 살아가야할 마땅한 길을 걸어가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