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14:22-29

십일조, 분깃이나 기업이 없는 레위인을 기억하는 것, 나그네와 고아와 과부와 나누는 것... 이 모든 것을 통해 하나님 경외하기를 배우라고 하신다. 도움말에 '더 많은 것을 소유할 때가 아니라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의 것으로 인정하고 이웃과 더불어 누릴 때에 참 기쁨이 있습니다' 라고 말한다. 내 마음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크면 클수록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아깝지 않고 감사가 생기게 될 것이고, 하나님의 마음을 알기에, 하나님이 귀하게 여기는 자를 나도 귀하게 여기게 될 것이다. 내가 누리고 있는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 왔음을 기억하게 하시고, 내 욕심을 채우는 이기적인 삶이 아니라, 하나님께 드리고 이웃과 더불어 나누는 것을 기뻐하는 자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