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9/18 화,
신명기 14:22-29
매년 소산의 십일조를 하나님의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곳에 드리고 소산물들을 먹으며 하나님을 경외하는것을 배우라고 하신다. 안드리면 안될것 같고 복을 받지 못할까봐 하는 십일조, 드림 이아니라 하나님을 경외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며 그것을 먹고 즐기라고 하신다. 하나님은 나에게 무언가를 받기 원하시는 분이 아니라 나의 마음을 보시기 원하시되 즐기고 누리고 기뻐하기를 원하시는 것을 알게된다. 그렇게 기쁜 마음으로 드리기를 즐거워 하며 이웃과 함께 나누며 각자의 다른 삶 가운데 서로를 채우고 돌봄으로 살아가라고 하신 그 말씀을 따라 나의 욕심을 채우는 수고를 하며 살아가는 삶이 아니라 함께 누리고 베풀고 주가 원하시는곳에 사용되어지는 삶으로 온전히 주안에 붙들린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