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7 신명기13:1-18
5 하나님을 버리고 우상을 섬기게 꾀하는 자에게 긍휼히 여기지 말고 죽이라 하신다. 거짓선지자를 가차없이 끊어내라 명하신다.. 그리고 불신과 불순종한 백성에게 내려지는 철저한 심판과 징계를 본다. 참 너무하신다 싶은 하나님의 명령, 그러나 자식을 향한 부모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조금은 이해가 갈 듯 하다. 애굽에서 광야에서 그리고 약속의 땅까지 개개인이 아닌 공동체로 운명을 같이 해야했던 이스라엘 공동체이기에더더욱 엄격한 제한이 필요했을 것 같다. 언약의 약속 공동체 안에 한사람의 구멍이 와르르 모두를 무너뜨림을 잊지말자. 그러기에 하나님은 이스라엘 공동체의 순수성을 지키기 위하여... 단호하게 내치라 하심을 기억하고... 나부터 조심하자.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우상, 이방신을 향해 기웃거리며 하나님앞에 가까이 감에 방해되는 것을 차단하며 살자. 철저하고 너무 하다 싶은 명령과 말씀이 관심이 결국 나를 위한 하나님의보호하심인 것임을.... 오히려 감사로 여기자.
3 하나님의 시험. 나를 무너뜨리고 넘어지게 하고자 하는 사단의 시험과 분별하고 멋지게 통과해야 하는데 말이다. 힘들고 벅차고 어려워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신뢰하고 꼭 붙어있을꺼야! 난 예배 할 거야 하는 반응으로 감당하기를 소원한다.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는 여부를 알려하사 너희를 시험하심이니라" 나의 믿음의 성장여부를 확인하게 해 주시는데 자꾸 불평하고 원망하지 말자. 영적으로 하나님과의 관계 라 생각하며 믿음으로 연결시켜 가보자. 나의 말 한마디 나의 선택 나의 결정 나의 반응- 날마다 나의 신앙의 온도계로 확인해야 하는 것. 나를 늘 점검해야 한다. 나의 믿음의 수준이 어디까지 인지 나의 말과 행동으로 그러냄을 생각하며 하루하루를 살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