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8 신명기14:1-21

택하신 하나님 여호와의 성민 답게... 하나님 나라의 기업을 이을 백성답게 세상의 풍습을 따르지 말고 그들의 풍속 습관 문화가 아닌 구별된 하나님의 방식을 따르라 하신다. 무심코 반복되는 습관과 삶에 깊숙히 당연하게 여기고 짓는 풍습그리고 이것까지라 여길수 있는 음식하나하나까지 세세히 하나님 법도를 따르라 일러주심은 그만큼 중요하게 때문임을 보게된다. 가나안이라는 땅에 그만큼 많은 유혹과 우상이 있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의 속한 백성이기에 그 정착의 시작부터 더 철저하기를 요구하심을 알 수있다. '하지만 이런 구분은 그리스도 안에서 더이상 유효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우리 밖에 있지 않고 우리 마음에 있고 사랑에 있습니다'/는 도움말이 와닿는다. 그저 형식적인 외면이나 무관심, 단절로 난 구별되이 하나님 백성답게 잘 살고 있다 착각하지 않도록... 구별됨의 형식이나 겉치레, 보여지는 부분보다 내 마음이 어디로 향하고 어떤 동기와 이유로 구별되이 살기를 원하시는지 하나님의 마음을 먼저 생각해보자.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비롯된 말과 행동이 삶에 담겨지기를 늘 나 자신을 말씀에 비춰 살펴보기를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