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9 (화) - 
신명기 14:22-29

하나님의 택하신 하나님의 백성으로 성민이라 일컬어 주시며 먹을 음식에 대한 규정을 주셨듯이 오늘은 하나님을 
경외함의 표현인 "십일조"에 대한 규례이다. 하나님이 주심을 인정하며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께 드려야 하는 당연한 마음이 되어지지 않는 것을 익히 아시기에 다시 규례를 
만들어 구분 시켜 주시며 세세히 알려 주신다.
내게 드릴 수 있는 마음은 하나님이 나의 주인 되심을 인정할때 당연히 가능한 일이 되어진다. 물질의 궁핍함과 인색함의 원인이 나의 게으름과 무지함이 아니라면 하나님의 뜻하심이 무엇인지를 돌아볼줄 아는 마음이 있어야 함을 경험했다. 어느 시점에서 하나님께서 주셨던 온전한 십일조에 대한 부담감은 순종할때 비로서 깨달아지는 비밀도 있었음을 고백했다. 나에게 허락하신 삶속에서 하나님을 인정함으로 드려야 할 십일조는 하나님의 교회와 사역자 그리고 
불우한 이웃을 돌보는 것에도 넉넉하게 쓰여지길 기도하게 된다.
가르쳐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함으로 하나님을 경외함이 더욱 표현 되어지는 날이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