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14장22절-29절 - 

십일조를 드리되 기쁨과 감사로 드리며 하나님을 기억해야 한다. 드릴수 있음이 기쁨이요, 드릴 것이 있음이 감사다..
십일조를 드리는 것은  하나님 경외하기를 배우는  것이다. 하나님이 택하신 곳으로 가는 여정은 일 년동안 함께 하시며 베푸신 일들을 기억하며 감사하는 과정이다. 십일조를 드리며 함께 한 권속들과 먹고 즐거워 하며 서로 격려하는 시간이다.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본업인 레위인들을 귀히 여김은 저들이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며 백성들의 안위와 축복함으로 하나님으로 부터 공급되어지는 풍요를 누리게 하는 축복의 통로로서 역할을 감당하는 레위인과 넉넉히 나누는 것을 배운다. 이 모든 것들에서 하나님 경외함을 배워 감격과 감사로 주의 명령에 순종하여 복된 삶을 영위해 갈 수 있게 하셨다. 무엇이든지 감사로 받아 실천하며 하나님과의 동행이 일상의 삶이 되기를 꿈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