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0 신명기15:1-23
1-11 가나안에 들어가면 이제 각자의 땅을 분배받고 새롭게 살아가겠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궁핍하게도 부족하게도 되고 가난에 매이게 될 것을 아시고 매칠년마다 면제하여 가난과 부의 세습됨을 방지하게 하신다. 꾸어주었어도 면제년에는 빚을 탕감해주고 가난한 형제에게 반드시 네 손을 펴서 필요한 대로 넉넉히 아끼는 마음을 품지말고 꾸어주라 하신다. 이것은 분명 이해타산적인세상의 상식이나 통념과는 상충하는 명령이지만 언약백성이 약속의 땅에서 함께 안식을 누리는 길입니다. 더 쌓음이 아니라 나눔이 더 움켜쥠이 아니라 내어줌이 참 안식의 길 입니다/는 도움말을 새겨듣는다. 후한 마음 넉넉한 마음으로 나누고 베풀때에 하나님께서 우리가 하는 모든 일과 손이 닫는 모든 일에 복을 주시겠다 약속하셨음을 기억하자. 완악한 마음 악한 눈 아까워하는 손이 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나만 생각하고 염려하여 움켜쥐기보다 하나님이 말씀하셨기에 믿고 시원하게 손을 펼수 있기를... 그렇게 더 하나님을 의지하며 경험하며 살기를 바라고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