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16장1절-17절 -
아빕월을 지켜 유월절을 행하라 하신 이유는 밤에 애굽에서 이들을 인도하여 내셨음을 기억하라 하시는 것이다. 무교병 곧 고난의 떡을 먹으며 다급한 상황 가운데에도 미리 준비 시키사 먹을것이 있게 하심도 기억하라 하신다. 세상이 좋아지고 점점 안락함이 몸에 베어 조금도 불편함을 견디지 못하는 세대이다. 조금만 더워도, 추워도 불평 불만을 입에 달고 사는 세상에서 하나님을 기억하는 것만이 그나마 흐트러진 마음을 정리 할 수 있는 기회이다. 고생의 떡을 먹는 기간이 오히려 감사가 회복 되는 시간이 될것이다.
칠칠절은 노예로 살던 시절 애굽인들에 의해 공급되었던 제한된 음식물로 피폐한 삶을 살았던 것과 상반된 풍성한 먹거리를 수확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로 드려지는 절기이다. 무엇이든 하나님께서 공급하시는 풍성함은 즐거움을 함께 주신다. 고난의 시절을 기억함도 감사와 기쁨이 따르며 풍성함에도 감사와 기쁨으로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의 법칙이 은혜이다.
초막절은 수출을 거두어 들인후 이웃들 모두와 함께 즐거워하며 하나님께서 주신 것들을 나누라 하신다. 인색한 곳에는 기쁨과 즐거움이 함께 할 수없다. 힘껏 드리고 나눈곳에 진정한 자유함과 기쁨 즐거움이 따른다. 드릴수 있음이 나눌수 있음이 행복이요 감사다.. 이렇게 행복의 길을 많이 만들어 놓으시고 가게 하시는데 열어놓으신 행복의 길을 감사와 기쁨 온전한 즐거움을 누리며 순종하며 가기을 기도한다..
절기를 지키는 자세는 일 년에 세 번 여호와께서 택하신 곳으로 여호와께서 주신 것을 힘대로 예물을 준비하여 가서 여호와를 뵈옵는 것이다. 여호와께서 각 사람 마다 주신 양이 다르다. 비교하면 불만이 생기고 불평하며 입술로 죄를 짓게된다. 나에게 주신 것이 감사의 예물로 드릴수 있음에 만족하며 주신 자리에서 날마다의 감격이 더하여지는 천국의 삶을 살게 하시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