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1 (목)
신명기 16:1-17

 이스라엘 백성들이 지켜야 할 절기에 대해 말씀해주신다.
유월절.칠칠절.초막절 이는 모두 다 하나님의 백성들을 어떻게 인도하셨는지에 대해 기억하고 기념하라는 의미의 절기였다. 자꾸 자꾸 기억하지 않는다면 너무 쉽게 잊고 내생각대로만 살아가기에 급급한 이땅의 삶에서 하나님은 여전히 내게도 "나를 기억하고 기념해 주렴"...  말씀 하시는듯 하다. 구약을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요구하신 삶을 통해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헤아린다면 오늘 큐티모임에서 배움을 통해 내모습이 변해 가기를 기꺼이 드려야 하는것임을 알아가게 된다.  
내게 부담으로 들려 주시는 것에 예민하게 반응하며 기꺼이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살아가는 것을 선택하기로 한다. 이미 나에게 주셨던 시험지를 어떻게 통과 했는지를 돌아보며 다시금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사랑과 은혜를 누려 보기로 한다. 무엇보다 하나님이 내삶에 차지하는 영역이 넓혀짐으로 날마다. 순간순간마다 하나님으로만 덮여지기를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