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18 금,
신명기 16:18-17:13

공의만을 따르라고 하신다. 이스라엘의 재판장에게만 이 아니라 이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재판장이 되기도 하고 삶의 곳곳에서, 혹은 내 마음안에서도 그렇게 판단과 결정이 필요할때가 있다. 그 판단이 그리 쉬운일은 아니기에 어려운 일이 생길때 하나님이 택하신 곳에 상급재판장에게 나아가 묻고 가르치는대로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하셨듯이 내가 볼수 없고 생각할수 없을때 하나님께 묻고 또 신앙의 선배나 지도자들을 찾아가 묻고 해결책을 받는것도 필요하다. 어쨌든 결론은 나의 삶이 하나님의 공의를 따라 살아가야 하기에 말씀안에서 엄격한 판단과 신중한 결정이 필요하다. 세상의 법정을 두려워 하듯 하나님의 말씀을 경외하며 죄를 범하는것을 두려워하며 하나님의 공의를 실현하며 살아가는 자가 되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