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 (금) -
신명기 16:18-17:13
하나님의 백성을 지도하는 재판장과 제사장의 따를 규례로 공의로 재판할 것이며 하나님안에서 엄격하게 판단해야 할것에 대해 말씀 하신다. 지도자의 위치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기에 더 귀기울여 듣게 된다.
공의를 따라야 할 재판장이 재물에 눈이 멀고 어떠한 사람의 지위에 마음이 흔들려 공의롭지 못한 판결을 내릴때 미치는 영향은 당연 약자뿐일것이다. 이를 너무 잘 아시는 하나님은 지도자가 마땅히 행해야 할 도리를 못박아 놓으시는듯 하다. 흔들리지 않을 하나님의 나라를 향하여 나아가는 하나님의 백성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이 기본이 되어 살아갈때 오직 " 생명과 안식" 이 되리라 확신해본다. 비록 나는 재판장은 아니지만 나의 작은 소신과 양심이 하나님 보시기에 부끄럽지 않기만을 구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제1계명인 우상을 만들지 말라 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우상을 만들어 절하고 섬기는 자를 엄밀히 구분하여 돌로 쳐죽이라 명하신다. 분명하게 하지 말아야 할것을 알면서도 버리지 못하는 마음과 행실까지도 돌로 쳐죽일 각오를 하며 살아가기로 결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