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일 (주일) 신명기 18장 1-14절
* 하나님은 각 사람에게 사명을 주시고, 그에 대한 역할과 금해야하는 부분들에 대해 말씀해 주신다. 재판장은 재판장대로, 왕은 왕대로..오늘 말씀은 영적 지도자 제사장에 대한 규례를 말씀하신다. 여호와께서 제사장들의 기업이 되시므로 이스라엘 중에 분깃도 기업도 없을 것이며, 여호와께서 택하신 곳에 이르러 하나님을 섬길 수 있고, 영적인 악행들을 나열하시며 이를 용납하지 말고 가증히 여기라 하신다. 그러시면서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완전하라" 말씀하신다.
하나님 외에 누가 완전하랴, 모든 인간은 불완전한 존재..하나님의 완전함을 덧입는 방법 밖에는 없다. 예수 그리스도의 의의 옷을 입고 그 보혈 안에서 새롭게 거듭나는 것처럼, 구약 시대 당시에도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그분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제단을 쌓고 예배하는 자가, 그분을 경외하며 섬기는 자가 완전한 자 아닐까 싶다. 노아처럼(의인이요 당대에 완전한 자), 욥처럼(온전하고 정직한 자)..
구약시대나 신약시대 모두 하나님은 당신을 믿고 사랑하며 섬기고 의지하는 자를 완전하다 칭하여 주신다. 내 안에서 완전함을 찾으려고 애쓰지 말고, 하나님..예수 그리스도로 완벽하게 덮어지기를 원한다. 이것이 아버지께서 나에게 보기 원하시는 의, 완전함이다. 이것이 아버지를 기쁘시게 함을 기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