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18 주일,
신명기 18:1-14
하나님께서 나의 인도자가 되어서 모든것을 채우시고 입히신다는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를 생각해본다. 다른것 다 안주셔도 하나님만 의지 하라 하신것이 무엇보다 더 큰 축복이라는것을 깨달아간다. 내 문제도 걱정도 하나님께 맡기면 다 책임져 주시기에 나는 기쁨과 평안함으로 살수 있다. 나와 모든 만물을 지으시고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께서 나의 아버지 이시고 인도자 이시기에 감사함만 가지고 기쁨으로 나와 동행하는 삶을 살자... 이렇게 나에게 말씀하신다. 걱정과 두려움 따위 버리고 하나님의 안도하심을 바라보며 기쁨으로 주를 따르며 천국을 누리는 자가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