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19:1-21

마음의 정결... 의도의 순수함...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그것이 하나님이 주신 땅에서 무죄한 피를 흘리지 않을 수 있는 비결이 될것 같다. 내가 무슨 말이나 행동을 하고 나서 죄책이나 거리낌을 느끼는 것은 본래적으로 나의 의도가 불순했던지, 상대방에 대한 나쁜 마음을 행동으로 옮겼을 때였다. 살아가면서 어떻게 실수하지 않을 수 있겠으며, 죄를 짓지 않을 수 있을까. 그러나 오늘 말씀처럼 계획적으로 '그의 이웃을 미워하여 엎드려 그를 기다리다가 일어나 상처를 입혀 죽게' 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 이러한 죄를 짓지 않도록 날마다 나의 마음을 살펴보자. 미움이나 욕심이 내 안에 들어와 세력을 키움으로 하나님앞에 범죄하지 않기를 원한다. 날마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기 원하는 마음이 내 안에 확장되기를 소원하며 기도합니다. 나의 지경을 넓혀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