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18 화,
신명기 19:1-21

무죄한 피를 흘리지 않기 위하여 도피성을 만들어 주셨다. 악한 마음 한번쯤 안먹고 죄짓지 않은 사람이 없지만 실수로 살인을 한경우 보복의 악순환을 끊어내기 위하여 또 한 증인 만이 아니라 여러 증인을 세워 억울한 일이 생기지 않도록 하셨다. 억울한 자식을 만들지 않기 위한 아버지의 사랑을 본다. 그런 아버지의 사랑은 나를 흔들고 변화시킨다. 내가 나를 사랑하게 하고 남을 사랑하도록 한다. 아버지가 아니었다면 몰랐을 그 사랑을 깨달으며 내맘에 찾아와 어루 만지시고 매 순간 사랑으로 인도하시는 주님을 따라 나도 사랑하며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닮아가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