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18 목,
신명기 20:1-20
전쟁에서 두려워 할것도 떨것도 놀랄것도 없는것은 애굽땅에서 인도하신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고 구원하실것이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을 경험했기에 나와 함께하시고 이끄시는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앞으로 나아가기만 하면 된다고 말씀하신다. 그러나 막상 나의 삶에서 근심이 되어지는 일들과 어떻게 살아가면 좋을까를 생각하면서 다시 두려움과 불안함을 경험한다. 일반적으로 어떤 쪽이 이길까를 먼저 계산하고 임하기 때문일것이다.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는길은 상황과 환경에 불안해하고 두려워 하는것이 아니라 감정을 추스리고 나를 인도해 내실 하나님을 기억하고 담대함으로나아가야 하는것이다. 인생은 원하는 것을 얻기위한 싸움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을 더 알고 의지하는법을 배우는 것임을 깨달아간다. 내것을 지키고 더 늘리는것이 아닌 하나님을 향한 신뢰, 감사, 찬송으로 담대히 싸워 이김으로 나를 위하여 싸우시는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인생이 되기를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