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18 목,
신명기 21:1-23
해결되지 않은 살인사건을 파헤치는 것이 아니라 속량의식으로 무죄한 피를 흘린 죄를 제거하는것으로 공동체의 죄를 씻는것 을 통하여 공동체가 함께 책임지고 고백하고 보호받도록 하신다. 하나님의 시선은 악인에게 있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려는 백성에게 있다고 말씀하신다. 공동체중 한사람의 죄가 내죄가 아니기에 묻어두는것이 아니라 함께 책임을 고백하고 죄를 씻는 작업이 필요한 것은 내가 짓지도 않은 죄를 누군가 때문에 어떤 행위로 씻어내는것이 아니라 죄가 우리안에 있는것을 더럽히지 못하도록 함께 씻고 정결히 함으로 살아가기를 원하신다. 늘 약자의 편에서 그들의 사정과 억울함도 다 아시고 주 안에서 해결되어져 기쁨으로 살아가기를 바라는 아버지의 마음을 더 깊이 알고 깨닫고 그렇게 살아가기를 원한다. 늘 우리를 보호하시기 위하여 살피시고 함께하시는 주님을 바라보자. 누군가의 말로 시선으로 불이익으로 억울함을 당하더라도 하나님께서는 나를 바라보시고 계시고 사랑하고 사랑받는 자녀의 모습으로 살기를 원하심에 나는 아버지의 뜻을 묻고 구하며 그 뜻에 따라 살아가기를 결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