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 (금) - 
신명기 22:1-12

하나님의 백성은 거룩한 삶이여야 하는 것을 일상에서의 지켜야 할 규례로 명령하신다. 이웃의 소유를 적극적으로 보호해야 할 의무까지도 요구하신다. 이웃의 물건을 탐하거나 빼앗지말아야 하는것은 당연하거니와 다른 사람의 소유에 대해 내게는 무관하다는 생각으로 방관하는 것 까지도 허용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이시다. 나의 하나님은 내가 지켜야 할 계명들을 알려 주시고 지키려는 마음도 더해지게 하시고 더불어 더욱 사랑하고 돌보는 일에도 적극적이기를 원하신다. 나만을 생각하고 알던 이기적인 마음을 나를 위하여 훈련 시키시는 과정을 허락하심을 이제야 조금 깊이 알아가며 애쓰려는 몸짓을 해본다.
좀더 나아가 "최소한의 요구에 머물지 말고 적극적인 명령" 에 귀기울이기를 소원해본다.
오늘을 하나님의 뜻안에서 하나님이 계시기에 가능하게 하신 일을 감사로 찬양드리게 하신다. 모든일에 못본체 하지 않으며 더욱 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에 흡족한 삶이 되어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