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18 토,
신명기 22:13-30

의심하고 또 받는 부부, 불법적 성관계로 인하여 가정이 깨어지고 공동체가 무너지기에 가차없이 죽이라 명령하셨다. 가정과 공동체를 지키기 위한 노력없이 우리는 너의 잘못을 먼저 이야기 하고 몰래 나의 욕망을 채우며 살아감으로 인하여 더 큰 문제와 흔들림을 경험 한다. 왜 가정과 공동체를 지켜야 할까? 그것이 하나님의 명령이기도 하지만 건강하고 아름다운 가정과 공동체 안에서 우리가 하나님이 주신 기쁨을 누리며 살아갈수 있기 때문이다. 내 욕심을 채우고 지켜갈때가 아니라 가정과 공동체를 지켜갈때 우리가 기쁨과 행복을 누릴수 있음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허락하신 범위 안에서 나의 것을 누릴줄 알고 또 제한하신것들을 참고 절제함으로 누릴수 있는 참 기쁨을 가지고 누리며 살아가는 가정, 공동체를 만들어 가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