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0일 (주일) 신명기 23장 1-18절
*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이시다. 죄악되고 불결한 어떤 것과도 함께 할 수 없는 분이시기에 자기 백성들에게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하시는게 아닐까..
하나님과 함께 하려면 더러움(죄, 악)을 가지고 그분께 나아갈 수 없기 때문에..
예수님으로 인해 나는 얼마나 큰 은혜의 시대에 살고 있는지 감사한 마음이다. 예수 보혈로 거룩케된 나..언제든지 하나님 아버지께 나아갈 수 있으며, 성령님은 늘 내 곁에 계신다.
모든 불결한 것과 죄악, 가증한 것들이 그리스도의 보혈 안에서 정결케 된다.
늘, 매순간 날마다 날마다 주의 보혈로 씻겨져 내 안에 어떤 불순함도 없기를 기도한다.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하여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그 주님을 예배하기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