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1 (월) -
신명기 23:19-24:9
하나님의 백성은 약자들을 억압하거나 착취가 아닌 배려하고 돌볼 의무가 있음을 명시해준다.
이웃의 사정을 알면서도 내 이익을 생각하며 기회를 삼지 말아야 한다. 도움말에 "하나님의 백성의 마땅한 본분은 이웃의 생존과 삶의 회복을 위해 일정한 책임을 져야 한다" 라는 말씀을 새겨본다.
또한 맹세한것을 반드시 지키라 한다. 하나님 앞에 서원한것들을 지키고 있는지를 돌아본다. 상황에 따라 마음이 달라짐은 없었는지 때론 감동 주심에 온전함이 있는지 까지도 점검한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의 표현은 나의 마음과 생각을 통해 행함으로 이어져야 하는것이 당연함을 깨닫는다.
마지막으로 여성의 인권을 지켜 주시기 위해 이혼증서를 마련해 주는 것에 대해 명령하심과 생존의 권리를 지키기 위한 법도 세우신다. 어느것 하나 하나님 앞에서 무시될 수 없는 것임을 인식시켜 주신다. 나의 삶이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의 원하시는 방법으로 바뀌어 가며 모두를 존중하며 더욱 섬기는 삶으로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