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5일 (금) 신명기 27장 1-26절

* 하나님은 인간들에게 복과 저주를 둘 다 그 앞에 두셨다. 순종과 불순종! 이 두 선택 앞에 자신의 삶의 태도를 어떻게 취하느냐는 나의 결정에 달려 있다. 말씀에 순종함으로 복을 받는 길을 택할 것인지, 아니면 불순종함으로 내 소견에 옳은대로 살다가 저주 받는 인생이 될 것인지..
내 뜻과 생각을 내려놓는 것이 어려운 것 같지만, 한번 주의 뜻에 나를 맡기는 삶을 경험케 되면 이것이 더 쉬운 삶임을 고백하게 될 것이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마 11:28-30)"

내가 온갖 짐을 다 짊어지고 가는 삶이 아닌 주 앞에 내 모든 것을 내려놓고 주님께서 지워주시는 가벼운 짐을 메고 주와 동행하며 사는 삶이 되길 원한다.
주님 말씀에 그대로 "아멘" 하며 살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