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9 신명기28:58-68
62 너희가 하늘의 별 같이 많을지라도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지 아니하므로 남는 자가 얼마 되지 못할 것이라. 그렇다. 아무리 하나님께서 약속하셨어도 우리가 구원의 은혜를 저버리고 불순종한다면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약속의 땅에서 쫓겨날 수 밖에 없음을 다시금 뜨끔하게 새기게 된다. 역주행하면서 안전하기를 기대할 수 없듯이, 언약을 어길 자유는 있지만 그러면서도 저주를 피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는 안됩니다/는 도움말이 와닿는다. 말씀에 아멘... 순종하며 하나님을 신뢰하며 우리에게 주시겠다 약속하시고 준비해두신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의 축복을 풍성하게 감사로 누리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우리되기를 기도합니다.
67 네 마음의 두려움과 눈이 보는 것으로 말미암아 아침에는 이르기를 아하 저녁이 되었으면 좋겠다 할 것이요 저녁에는 이르기를 아하 아침이 되었으면 좋겠다 하리라- 와 이렇게 똑같이 생각한 적이 분명 종종 있었는데 언제인지 왜인지가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새삼 그것도 감사하다. 두려움에 눌리고 소망없는듯 현실을 피하고 살아가고 싶었던... 그때을 잊게 해주신.. 그러나 그렇다고 주님 주시는 은혜와 구원의 감사까지 잊고 살면 금새 그런 공격에 노출된다. 수시로 하나님께 묻고 듣고 묵상하며 되돌려야 할 것을 되돌리고 회복하고 회개하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 앞으로 정주행해 나가야 한다. 그 어디에서도 평안함을 얻고 쉼을 얻을 그런 우상은 없다(65)는 말씀에 주목한다. 헛된것을 우상삼아 섬기는일도, 연이어 강조하시는 불순종도 모두 비참한 결과를 초래함을 잊지말고 살아가자. 날마다 평안함을 주시고 새힘 공급해 주시는 주시는 주님을 신뢰하며 기도하며 기대하며 나아가기를 오늘도 바라고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