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0/18 수,
신명기 29:1-13

큰 시험과 이적과 큰 기사를 눈으로 보아도 깨닫는 마음과 보는 눈과 듣는귀가 없으면 알수 없고 광야에서 인도해 내신 하나님을 금방 잊어버리고 살아가는것이 나의 모습이다. 그것을 기억하지 못하고 살아가면 자연히 우리는 불순종의 모습으로 살아갈수밖에 없다. 언약 백성으로 주신복을 누리며 살아가는 길은 오직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기억하고 붙들때 가능한것임을 알게 하신다.
하나님께서 나의 유일한 구원자 이심을 기억하고 언약의 말씀을 지켜 행하며 약속하신것들을 모두 누리는 자가 되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