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1 신명기29:14-29
15 "오늘 우리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우리와 함께 여기 서 있는 자와 오늘 우리와 함께 여기있지 아니한 자에게까지이니..." 하나님의 말씀, 그 언약과 맹세를 제한하시지 않으시고 주님을 영접하고 구원받은 (받을) 자녀 누구에게나 그리고 다음세대에게까지 계승될것이라 말씀하신다. 다음세대에게까지 하나님과의 언약을 책임지고 가르쳐야만 하는 우리의 사명을 일깨워주심이다. 행하라- 기록된 말씀을 지켜행해야 하고 하지 말아라-하시는 우상숭배는 나 부터 끊어내야 함을 그리고 가르쳐야만 함을 배운다. 우리 마음가운데 독초와 쑥의쓴뿌리를 키우지 말아야 한다. 그것은 스스로 나는 의롭다 나는 잘하고 있다 분별치못하고 깨닫지 못하게 하는 저주임을 잊지말자. 조상대의 불순종을 또다시 반복하지 않도록 그들이 지난 길을 듣고 보게 하시며 잊지않게 축복과 저주로 말씀하심을 새겨듣자. 도움말에 '미래를 위한 최선의 준비는 다음세대를 철저히 교육하는데서 시작합니다. 이 세상에서 생존하는 기술을 익히는데 공들이는 만큼 영원한 생존을 결정하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배우고 전수하는데도 관심을 기울입니까'/는 질문이 와닿는다. 세상에서 잘먹고 잘사는 것이 다가 아님을 분명히 앎에도 자녀들에게 얼마나 제대로 가르쳐주며 말씀을 뿌리깊게 심어주고 있는지 돌아보게 하신다. 하나님중심된 부모의 행복한 삶, 예수님때문에 기쁜 우리의 모습을 보여주며 함께 그 기쁨 누리며 살기위해 오늘도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하고 고개를 들어 주님바라보고 일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