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30:1-20
하나님이 자기 백성에게 원하시는 것은 '저주'가 아니라 '복'이며, 회개하고 돌아오는 것이다.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이방 땅에 포로로 잡혀 갔을지라도 그곳에서 절망하고 원망하며 하나님을 떠나는 것이 아니라, 다시 돌이키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이시다. 돌이켜 하나님께로 돌아와 말씀을 청종하면 이전보다 더 번성하게 하시고 마음에 할례를 베풀어 주셔서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게 하신다고 약속하셨다. 내가 할 일은 단지 돌이키는 일이다. 하나님의 명령은 어려운 것이 아니라, 내가 행하려고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는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생명과 복, 사망과 화는 내가 선택하는 것이다. 나와 내 자손이 살기 위해서 생명을 택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말씀을 청종하고 하나님을 의지해야 한다. 나에게는 다른 길은 없다. 되돌아 갈 수도 없다. 앞으로 나아 가는것 뿐이다. 또 실수하고 실패하겠지만 돌이켜 다시 돌아가야한다. 돌아오면 이전보다 더 큰 회복을 허락하실 하나님을 신뢰하며 믿음으로 전진합니다. 오늘도 나와 동행하여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