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2 (목) -
신명기 30:1-20
"모든 복과 저주가 임하므로.... 모든 나라 가운데서 이 일이 마음에서 기억 나거든...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와.."
나에게 허락 하시는 복과 저주를 통해 내가 해야 할 일은 하나님을 기억하고 돌이키는 것이라는 분명한 사실의 진리를 붙잡게 하시는 말씀이다.
이웃사랑을 통해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알아가는 것이라는 큐티모임 에서의 배움으로 행해야 함이 소망이 되는 것을 경험하기를 원한다.
"회개 만이 회복의 길" 이 되어진다는 지극한 진리가 오늘은 더 강하게 와닿는다. 하나님은 나 한사람을 향해서 사랑하신다 말씀 하시며 그 사랑을 받는자답게 나누며 더 기억하고 살아가라 촉구하신다. 생각나게 하시고 소망을 품고 평안함 가운데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큰 복인지를 새록새록 깨달아 알게 하심이 은혜이다.
하나님을 더욱 알아가기를 소원합니다. 나뿐만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하나님안에서 무럭무럭 자라가며 물려 줘야 할 재산들이 더욱 풍성하기만을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