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3 (토) - 
신명기 31:1-13

모세가 약속의 땅을 바라보며 비록 자신은 약속의 땅에 들어갈 수는 없지만  요단강을 건너 들어가야 할 약속의 땅에 들어가야 할 이스라엘 백성과 지도자가 될 여호수아에게 강하고 담대하라고 명령하신다. 모세의 마지막 사명은 하나님을 신뢰할것에 힘을 다하는 역할이였다. 이 사명을 충실히 감당하는 모세를 통해 내모습이 어떻든 맡겨주신 일을 끝까지 완수함에 절대적인 하나님의 신뢰함을 배우게 된다. 하나님이 허락하시지 않는다면 물러설줄도 알아야 하며 내역할을 내맘대로 제한하며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않는 모습만은 되지 않기를 바래본다. 모든것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시며 하나님이 허락하심을 믿는다면 늘 겸손과 순종이 따를것이다. 이런 지도자의 모습을 통해 미쳐지는 영향력은 소망이며 평안임을 확신케 된다.
이스라엘 백성보다 먼저 가셔서 싸워 주실 하나님의 능력을 믿음으로 나아갈 힘은 어떤 생각과 말과 행동으로 이어질 것이다. 무엇을 말하는지.. 무엇을 듣는지가 내영이 살기도 하고 죽기도 하는것이다. 나로인해 영이 살아나는 것을 보는 일은 흥분되고 기쁨으로 이어줄것이다.
"지도자의  믿음의 행동이 백성의 믿음을 이끌어 내고 하나님의 동행을 성사시키십니다" 라는 도움말이 참으로 와닿는다. 모세가 그랬듯이 나의 믿음의 지도자가 나를 믿음으로 나아가게 했듯이 나도 믿음의 지도자의 역할을 아주 작은 부분부터 시작하여 확장 되어지기만을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