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신명기31:20-32:14
32:4 그는 반석이시니 그가 하는 일이 완전하고 그의 모든 길이 정의롭고 진실하고 거짓이 없으신 하나님이시니 공의로우시고 바르시도다. 아멘! 모든일에는 이유가 있다. 자꾸 왜 라고 묻기 시작하면 불평과 원망이 기다렸다는듯 그 틈을 차고들어온다. 하나님은 내가 의지하고 믿고 나아갈 반석이시다! 나의 주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선하다! 믿고! 여러가지 일 가운데에 일하시는 하나님을 찾아 보고 듣고 경험하며 '그래도감사', '그래서 감사', '그리아니하실지라도 감사'로 하나님바라보며 주님께 영광돌리는 그분의 자녀 되기를 기도한다!
7 옛날을 기억하라 역대의 연대를 생각하라 네 아버지에게 물으라 그가 네게 설명할것이요 네 어른들에게 물으라 그들이 네게 말하리로다. 이 구절을 묵상하며 아직도 나는 아버지에게 묻기를 익숙하던 어린소녀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것 같다 는 생각이 들었다. 자그마한 질문에도 무엇이든 자상하게 말씀을 설명해주시고 무엇이든 대답해주시던 아버지가 곁에는 없지만 그리고 이제는 자녀들이 물어오는... 대답을 해주어야 할 엄마라는 자리에 내가 있지만... 하늘아버지께 묻고 가면 된다는 마음 주시니 염려 걱정보다 감사가 더해진다. 하나님께서 우리와 늘 함께하시고 또 우리 가정에 주인되심을 당당히 선포하고 이야기 해 줄 수 있도록... 주의 인도하심과 그 은혜를 자녀들과 함께 나누어 갈 수 있도록! 생명의교훈 바른 교훈을 물려줄 수 있도록, 하나님 안에서 자라가도록 돌볼 수 있도록 엄마인 내가 먼저 주님앞에 엎드리자. 두 손 다 펴서 오직 주님을... 하나님만 꼭 붙들자. 기다렸다는듯 귀한 말씀의 지혜로 삶의 보물을 주시기 원하시는 하나님과 오늘은 더 깊이 나누고 묻고 귀기울여 교제하기를 원한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완전하신 주님을 높이며! 행하신 모든일을 하나하나 감사로 기억하여 주님을 경험하는 하루하루! 오늘도 그 날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