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32:34-50
하나님외에는 신이 없고, 하나님은 죽이기도 하시고 살리기도 하시며, 상하게도 하며 낫게도 하시는 전능의 하나님이심을 말씀하신다. '오직 한 길'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 외에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길이 없기에 하나님은 끊임없이 백성들을 가르치시고 분노하시며 심판하시고 돌아오게 하시며 용서하시고 복을 주신다. 이 길 밖에 없음을 아시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율법의 말씀을 자녀에게 가르치고 지켜 행하게 하는 것이 헛된 것이 아니라 복을 받는 길이라고 말씀하신다. 도움말에 '말씀을 지켜 행하는 삶이 생명입니다' 라고 말한다.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여 므리바에서 하나님의 거룩함을 나타내지 않은 모세도 약속의 땅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했는데... 대충 대충 하나님을 믿고 말씀을 희석시키며 따르면서 하나님의 은혜와 복을 받기를 원하는 것도 '어불성설' 이다. 내가 먼저 조금 더 철저하게 하나님의 말씀앞에 서기를 원한다. 말씀대로 살기를 소원하며 순종의 삶 살기를 원한다. 또 결단하고 또 결단하며 나아가는 저를 불쌍히 여기시고 하늘의 힘을 허락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