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7/18 수,
신명기 32:34-52

심판의 날이오면 모든 사람이 하나님 외에 신이 없음을 깨닫게 될것이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오직 하나님만이 유일한 전능자 이심을 알고 행하기를 원하셨다. 순종만이 나를 통하여 유일하신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보이는 길이다. 그것을 자녀에게 명령하고 행하게 하는것이 결코 헛된일이 아니라 너희의 생명이라 말씀하신다. 때로는 듣지도 않고 관심도 없는 자녀의 모습에 화가 나기도 하고 포기하게 될때도 있다. 마치 헛된일 같아서... 그러나 헛되지 않다고 말씀하신다. 그 어떤 좋은것을 자녀에게 주는것보다 말씀을 지켜 행하게 하는 그것이 생명이다. 말씀을 믿음으로 순종으로 모든것을 행하는 삶을 보이고 가르침으로 세상의 지식과 물질이 아닌 생명되신 하나님을 반석으로 삼고 살아가는 자가 되기를 그렇게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가 되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