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32장34절-52절 - 

이 땅에서의 모든 행실이 하나님께 쌓여있고 곳간에 봉하여 있다. 시간이 차면 행 한 대로 심판대 앞에 서야한다. 단 하루라도 완전함을 원함은 포기했다. 난 해도 해도 안되는 사람임을 알았다. 이젠 단 하루라도 죄를 안짓고 살아보는 것이 새로운 목표가 되었다. 
단 하루만 이라도....  회개할 것이 많은 나같은 사람은 쌓아두면 잊어버린다. 생각날 때 마다 십자가 밑에 나아가 예수님의 보혈로 씻어야만 한다. 그래서 하나님의 곳간에 쌓은 악한 것들을 비워야 한다는 생각을 해본다. 두려운 심판날을 위하여.. 도움말에 '하나님의 곳간에 죄를 쌓지 말고, 의와 선행의 열매를 쌓읍시다' 한다. 다시 죄의 종에서 해방시키신 주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의의 종으로 새로운 삶을 살기를 결단한다..
"나 외에는 신이 없도다 나는 죽이기도 하며 살리시도 하며 상하게도 하며 낫게도 하나니 내 손에서 능히 빼앗을 자가 없도다" 말씀만으로 천지를 창조하신 전능의 하나님이시니 무엇을 더 말하랴.. 모세의 말처럼 주의 말씀이 "생명"인 것을.. 이 생명의 모든 말씀을 마음에 두고 지켜 향하는 자가 되기를 원한다. 쉽지않지만 기도로 힘을 얻어 순종이 삶의 습관이 될때까지 쉬지 않고 싸우는 용사가 되기를 소망한다. 모세의 죽음을 보며 감정으론 그냥 들어가게 하시지 너무 하시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해보지만 다시 돌이켜 죄를 죄로 보는 법을 배워야 한다는 생각을 한다. 죄는 하나님의 거룩함을 가리는 악한 행위이다. 그렇다. 믿는자의 말과 행동이 주의 거룩함과 영광을 드러내기도 하고 가리기도한다. 내가 하는 행동, 말, 눈빛까지도 하나님의 거룩함을 나타내는 도구이니 어디서든지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의 자세로 작은 죄도 용납하지 않으며 거룩이 삶의 무기가 되도록 말씀에 반응하는 순종의 사람으로 당당히 살아내기를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