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8일 (목) 신명기 33장 1-17절
* 모세는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 마지막으로 이스라엘의 각 지파를 축복한다.
나의 입술이 모세와 같이 축복하는 입술을 가져야지 싶다. 언제 어디서나 누구를 만나든지 축복하며 주의 복을 나누고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해 본다.
오늘 3박 4일간의 목회자 가족수련회를 마치게 되는데, "건강한 가정 건강한 목회"의 주제처럼 행복하게 살아가자는 이번 수련회의 취지를 상기시켜 보면서, 첫 개강예배 때 불렀던 '미사고축'의 찬양 가사가 생각난다.
미사고축 - 미안해요 사랑해요 고마워요 축복해요!
무엇보다 가장 가까운 사람들 가족에게와 교회 공동체..영적인 나의 하늘가족에게 이런 말들을 많이 하고 지내야겠다.
아름다운 '미사고축'의 말! 실천하며 생활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