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8/18 목,
신명기 33:1-17

모세가 죽기전에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축복한다. 죽기전까지 하나님의 사람의 모습이 어떠한가 를 보게된다. 나의 죽음을 어떠할까.. 알수 없지만 누구든 이땅에서의 마지막을 아름답게 마무리하고 싶은 마음이 있을것이다. 이땅의 삶을 마무리 하며 남은 자들을 축복하며 작별인사를 하는것. 약속의 땅에 들어감과 못들어감이 중요하지 않은 이유도 알게된다. 비록 죄때문에 들어가지 못하였다 하지만 그것이 애통함과 섭섭함으로 남는것이 아니라 그래도 여전히 하나님의 사람으로써의 본분을 다하며 해야되기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람이기에 하나님의 사랑을 아는 자 이기에 어디서나 그 모습이 아름답다.
모세가 각 지파마다 축복을 하는데 그 축복의 내용이 다르다. 각 지파마다 맡은바가 다르기 때문이다. 다른 지파들이 모여 하나님의 백성 이라 부르시고 그렇게 복을 받은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가 되어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것이다. 누구는 이것을 누구는 저것을 가지고... 저마다의 몫이 있기에 비교가 아닌 감사로 서로를 축복할수 있다. 서로 축복하고 받으며 주의 백성의로서의 삶을 살아내고 함께누리는 공동체가 되기를... 하나님의 사람 으로만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