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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33:1-17

모세가 죽기전에 이스라엘을 축복함을 본다. 먼저 이스라엘을 사랑 하시는 하나님이심을 확인 시켜 주며 그러기에 주신 율법의 의미를 부여한다. 하나님의 감싸 안아 보호하심을 당사자들이 그 순간에는 모를지라도 지난 후에라도 기억하기를 바라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 역력함은 확실하다. 율법을 기업으로 주셨으며 그 율법으로 통치하시는 왕이 되어 주심이 설명되었듯 이 말씀은 "올무가 아닌 더할 수 없는 축복이며 최고의 선물임을 다시 확인하게 하신다.
이어 각지파마다 다른 복을 허락 하시듯 하나님이 저마다 필요한 복을 알맞게 주심도 배우게 된다. 나에게 주신 복을 세어보며 없는 것을 부러워 할 필요도 없게 하심을 느껴본다. 이미 주신 복을 통해 복의 통로로 더욱 섬기며 나누며 살아가는 오늘 귀한 하루를 살아 드리기만을 기도하며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