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9 (금) -
신명기 33:18-29
나머지 다른 지파에 대한 복을 성향에 맞게 축복하신다. 밖에서의 복을 그리고 안에서의 복을 허락하신다.
각기 다른 모두에게 꼭 맞는 복을 주심을 알게 하심을 어제에 이어 다시 보게 하신다. 나의 현재의 불평과 원망은 하나님의 하시는 일들에 대한 바라봄과 신뢰함의 부족임을 절실히 알아가게 하신다. 만나는 이들의 형편과 사정을 보게 하시며 그안에서 어떤 반응들이 보여지는지를 살피게 되는 기회를 주신다. 실질적인 세상에서의 채워주는 무엇으로 어떻게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기보다 오늘도 하나님 앞에 기도 제목으로 올려 놓게 하신다. 있는자리 갖은것에 대한 감사와 기쁨이 회복되어 이땅이 아닌 영원한것을 소망하기를 기도하자.
주신 복을 누림도 대충 적당히가 아닌 인생을 풍요롭게 하실 하나님 이심을 기억하자. 눈에 보여지는 현실이 막막하여도 나에게 필요한 복을 주신 하나님만을 누리며 나아가자.
"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세상 누구보다 행복한 사람입니다" 말씀으로 다른이들이 살아나는것을 보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