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9 신명기33:18-29
26-29 하나님같은 분은 없다. 언제든 내 피난처가 되시고 돕는 방패와 영광의 칼이 되어주셔서 친히 보호하시기 원하시는 하늘 아버지. 나를 하나님의 자녀로 택하시고 왕 같은 제사장... 거룩한 나라 그리고 그의 소유된 백성으로 부르시고, 영생의 길/구원의 길로 인도하심 그것이 축복이고 말할수없이 놀라운 은혜!다. 또한 하나님 안에서 흐르고 전해지는... 나누고 더해지는... 참 사랑을 발견하는 것 그것이 행복의 시작임을 배워간다.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
그 행복을 나누고 슬픔.. 어려움... 초라함... 있는 그대로의 나를 나눌수 있는 믿음의 공동체들 안에서 감사하다 감사하다 감사하다 마음을 갖게하신다. 하늘아버지의 그 품 안에 그 날개아래 거함이 얼마나 다행인지 얼마나 큰 감사인지 잊지 말고 살자. 하나님같은 분은 없습니다! 고백하며 주님 더욱 사랑하며... 그 사랑을 흘려보내기에 너무 좁지않은 막힘없는 시원한 은혜의 통로되기를 기도한다.
주님...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어떤것과도 비교할수없는 당신의 참된 사랑안에 거하는 나는 진정 행복한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