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0/18 토,
신명기 34:1-12
모세의 죽음에 대하여 계속해서 이어진다. 죽을때까지 눈도 흐리지 아니하였고 기력이 쇠하지도 아니하였고 여호수아에게 안수하고 그를 세운다. 죽은 후에는 이스라엘에 모세와 같은 선지자가 일어나지 못하였나니... 라고 평가 되어진다. 죄도 지었고 약속의 땅을 보기만 하고 들어가지는 못했지만 선지자로써 충성된 삶을 살았던 성실한 하나님의 종이었기 때문이다. 누군가에게 평가받기 보다 하나님께 이런 평가를 받는 자가 되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비교하며 낙심하는것이 아니라 본이되는 모세를 보며 그 처럼 하나님께 충성하며 살고 싶은 마음을 먹게된다. 이런 마음이 한순간으로 그치지 않고 어디에도 빼앗기지 않고 그렇게 살아가기를 결단하며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