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일 (월) 디모데후서 1장 9-18절
* 사도바울은 자신이 전하는 복음, 예수그리스도를 온전히 신뢰하고 확신함으로 고난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였다. 이 얼마나 큰 믿음인가? 아니..이것이 진정한 믿음일거란 생각이 든다.
예수 그리스도는 진리(바른 말)이시며, 아름다움이시다. 사도바울은 이에 대한 확신으로 꽉찬 삶을 살아낼 뿐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전하고 가르친다.
하나님께서 오늘 내게 복음을 깨닫게 하시고 은혜로 채우시는 이유는 다른 이에게 나누고 전해주라 하시는 이유 때문이다.
지금 청년들과 코스타 집회 장소로 가는 길이다. Grace? Grace. Grace! 주제처럼 은혜 안에 더 깊이 더 깊이 들어가 그 놀라움을 전하는 삶이 되었으면 좋겠다.
주님의 은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