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 (월) - 
디모데후서 1:9-18

바울은 복음을 전하는 자의 삶을 살아가며 그 복음이 어떠한지를 알기에 디모데에게 복음 때문에 당하는 고난이 전혀 부끄럽지 않다 자랑스럽게 말해 줄 수 있는것을 본다. 복음은 "사망을 폐하고 생명과 썩지 않을 것을 드러낸" 사건이라 설명해 준다. 나에게 복음을 주신 이유는 영원한 생명을 위한 대단한 댓가임이 분명함을 안다. 이 복음을 위해 부르심을 입음 자답게 복음앞에서 나를 변해 시켜 가시는 그 능력을 누리기를 바래본다. 나를 위해 대신 죽어 주신 주님의 그사랑에 얼마나 보답하며 살아갈 수 있을까... 만나는 이마다 생명이 살아나는것을 보기를 원한다. 나는 할 수 없지만 내가 기도할때 들어 주시며 도우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며 다시 또 나아가자.
바울과 같은 복음자의 사명으로는 따라갈 재간도 없으며 그릇도 아니지만 디모데에게 주신 사명을 감당하라 일러 주시듯 나역시 내게 주신 사명의 몫만이라도 잘 감당하며...
내게 있는 고난이 결코 두려움이나 부끄러움이 아니며 담대하게 이기며 나아가보자. 나와 함께 하는 영원한 동역자들에게 힘이 되어주고 때론 힘을 내야할 자들에게는 힘을 담대히 공급할 역량도 갖추며 열심히 감사함으로 살아가기만을 소원하며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