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모데후서 1장9절-18절 -
내 행위의 선함과 의로움으로 부르심을 받은 것이 아니다. 오직 주의 긍휼하심으로 구원을 받게 하시고 거룩하신 소명을 위하여 부르심을 받았다. 가라 하시면 가고, 서라 하시면 그 자리에 멈추는 순종으로 감당해야 하는...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은 감옥에서도 기뻐해야 하며 고난중에도 감사해야 하는것, 이것이 하나님과의 동역이다. 그 모든 상황속에 감당할 만한 것을 허락하심은 하나님의 은혜다.. 그래서 믿음의 선조들은 사망을 선택하지 않고 생명과 썩지 않을 것을 선택함으로 복음의 가치를 지킬수 있었다.
예수님이 누구신지를 정확히 알아 그 분의 생명으로 살아가는 삶은 이 땅에서 무엇으로도 바꿀수 없다. 이 생명은 속사람을 변화시키신다. 사슬에 매인것 조차도 부끄러워 하지 않는 뻔뻔함이 안닌 떳떳함을 붇돋은다.. 생명이 살아서 역사함으로 인하여.... 성령으로 말미암아 아름다운 것 복음을 지키고 전하는 일은 아름다운 일이다. 내 안에 계신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믿음과 사랑으로써 바른 말을 본받아 지키며 그리스도 인으로 마땅히 살아야할 몫을 감당하며 낮아지지만 당당한 자로 예수그리스도를 따르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주님께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