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모데후서 2장14절-26절 -
말다툼은 유익이 없을뿐 아니라 듣는 자들을 망하게 하며, 망령되고 헛된 말을 버려야 함은 경건을 빼앗기며 악성 종양 처럼 퍼져 나가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하기 때문이다. 다만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여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는 자가 되라고 하신다. 비진리를 주장하여 듣는 자들의 믿음을 무너뜨리는 자가 되지 않기를 원한다. 하나님이 아시는 자, 주의 이름을 부름으로 모든 불의에서 떠나 복음의 진리로 말씀을 옳게 분별하여 생명을 살리는 하나님의 일꾼으로 택함 받기를 소망한다..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준비함이 되리라'는 말씀이 적용되는 자는 누구든지는 '자기를 깨끗하게 하는 자는 귀히 쓰는 그릇'이 된다고 하신다. 나도 깨끗하고 귀히 쓰시는 그릇이 가능하다 하신다.. 나를 다시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내 안에 선한 것이 전혀는 나. 버려야 할 것과 하나님의 손에서 고쳐져야 할 손상된 것들뿐.. 여전히 하나님과 나와의 공동 작업중... 시간이 지나면 깨끗해지겠지! 라는 원함으로 기도한다.
도움말의 권면은 피할 것은 '청년의 정욕'이며, 해야 할 것은 '믿음의 사람들과 함께 있기'라 하신다. 좋은 믿음의 사람들이 있는 나의 가족들, 안디옥 공동체, 항상 온유함으로 가르치며 훈계하시는 목사님과 사모님이 계시기에 안도한다. 그리고 모든 분들께 감사한다.. 이렇게 인도하신 하나님께 갑절의 감사와 찬양을 드리며 오늘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