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18 수,
디모데후서 2:14-26

진리를 가지고도 얼마든지 다투고 싸우는 일이 벌어진다. 그것을 보는자 듣는자 모두 무엇이 옳은가 보다 서로가 망하게 된다고 하신다. 옳게 분별함이 필요하지만 그것을 다툼으로 내가 주장하는것이 맞다 라는 확신을 얻는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부끄러울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나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는 것이 주의 일꾼, 주의 종의 모습이어야 한다. 그것 이외에 내가 예수그리스도를 드러낼수 있는 방법은 없다. 내 힘으로 진리를 지킨다는 생각이 과욕을 낳고 무익한 말싸움만 하게 한다는 도움말처럼 아무리 말을 잘하고 뛰어난 능력이 있어도 내가 하나님앞에 정결함으로 서지 않는다면 진리를 전하는것도 결국 나를 위해 사용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없고 예수만 내안에 살아 나를 드러내는 신앙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정결함으로 그 진리를 따르는 자, 참된 일꾼이 되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