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 (수) -
디모데후서 2:14-26
바울은 말다툼을 하지말고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여 부끄러울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하나님앞에 드리기를 힘쓰고 망령되고 헛된말을 버리고 어리석고 무식한 논쟁을 버리라고 권면한다. 말다툼과 헛된 논쟁은 상대를 변화 시키지 못한다는 도움말에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하나님의 말씀앞에 진리를 세우는 것은 진리를 훼손되고 적대감은 고착 시키는 말다툼과 논쟁을 그치는 것이 당연함을 알게 된다. 오직 하나님의 견고한 터 곧 복음의 진리가 견고하게 서있음을 인정하며 말씀 앞에 서기만을 기대하는 마음이 되어지기 바래본다. 아무리 거짓 교사가 등등하여 망령되고 헛된 말로 유혹하여 뒤흔들어도 진리는 절대 흔들리지 않음을 믿으며 나아가는 것이다.
온전한 복음의 일꾼으로 오직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고 온유함으로 가르치고 훈계하기를 즐겨하기를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