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 디모데후서2:14-26
20 큰 그릇 은그릇 나무그릇 질그릇... 각기 다른 재질 다른 모습의 그릇이지만 보여지는 겉이 아니라 안에 무엇을 담는지가 중요하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여 귀히 쓰시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준비함이 되리라'- 하심을 새긴다. 내가 원하는 것으로 채움이 아닌 주인이 담고자 하는 대로 채워지는 주인이 사용하기 편하고 가치 있는 그릇이 되어야 함을 배운다. 복음의 일에도 탁월한 자질과 은사를 가진 자가 아니라 언제든지 주님의 요구에 응답하기위해 몸과 마음을 정결하게 유지하는 자가 귀히 쓰임 받습니다/는 도움말이 인상깊다. 더이상 내가 질그릇이냐 금그릇이냐에 관심을 두고 고민하지 말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깨끗한 그릇이되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선한일에 사용되어지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