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 (목) -
디모데후서 3:1-9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러 나타나는 것들중 하나님이 아닌 자기사랑함으로 일어나는 일들을 보게된다. 나만을 아는 자기중심적인 문화안에서 벌어지는 일들은 돈을 사랑하며 다른 사람을 돌아보지 않음으로 비방과 모함과 배신이며 겸손과 감사가 있을리 없고 외식함으로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이 없음을 보여주고 있다. 나는 아닐것이라 믿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확인하고 드리지 않고 살아갈때 나에게도 충분히 드러나는 모습들임을 무시하지 않을 수 없음이 무섭게 느껴진다.
진정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며 하나님만을 자랑하며 살아감이 얼마나 복되고 귀한 것인지를 돌아봐야 한다. 그러기에 나를 쳐 복종하기를 기꺼이 실천해야
할 것이다. 더불어 나보다 이웃을 기꺼이 사랑함으로 더욱 살피고 나눌 수 있는 넉넉한 마음으로 변해가기를 바라자. 나보다 남을 낫게 여김으로 더욱 겸손으로 섬기며 억울한 일을 당하여도 참고 견디며 오늘도 하나님을 바라봄이 기쁨과 감사가 됨을 경험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