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모데후서 3장10절-17절 -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박해를 받는것이' 지극히 당연한 결과이기에 디모데에게 복음을 위해 행하고 겪었던 것들을 다시 마음으로 새기게한다. 고난과 두려움, 박해를 받음은 받아본 자만이 아는 유익이 있기 때문이다. 먼저 가본 사람만이 아는 삶의 체험. 그것으로 인하여 경건이 이루어지고 그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를 더 알게되고 그 사랑이 어떠하심도 깨닫게 되는 길. 이런 것이 있기 때문에 그 거친 길을 소개하는 것이다. 그래서 믿음의 선배가 필요하다. 그들에게 귀를 귀울여 배우고 두렵지만 첫 발을 띄어 고난 같지만 구원의 소망이 있는 십자가의 길을 갈 수있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먼저 가신 길, 수많은 믿음의 선배들이 자기들의 생명을 아끼지 않고 기꺼이 드린 그 길.. 나도 자신은 없지만 마음으로는 가고 싶은 그 길. 먼저 가신분들로 인해 감사하고, 함께 가는 지체들이 있어 감사하고, 따라올 후배들이 있음에 감사한다. 제대로 믿고 두렴없이 박해 받음을 기뻐하는 믿음의 사람, 선배, 후배가 되기를 원한다. 자랑할 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밖에 없는 자가 되어 함께 하는 공동체와 더불어 박해가 온다 할지라도 서로가 사랑함으로 힘이되는 그런 사람중에 한 사람이 되기를 소망한다.. 말씀 안에서 확신을 가지며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는 자가 되기를 기도하며 말씀의 중요성을 더욱 깨닫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