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 (금) - 
디모데후서 3:10-17

바울은 제자 디모데에게 자신의 교훈과 행실과 의향과  믿음과 오래참음과 사랑과 인내와 박해 받음에 대해 자신 있게 설명한다. 바울 자신은 경험한 것을 언급함으로 디모데가 복음으로 박해 받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며 바울의 가르침과 같이 담대하게 복음 전도자의 삶을 살아가라 전해준다.
내가 경험한 것을 얘기해 주고 나누고 싶은 마음을 갖는 것이 복음으로 인한 것이 되기를 바래본다. 세상적인 어떠한 방법을 경험함을 나눔이 아닌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며 경험하기를 바라며 나아가는 것이다.
무엇보다 성경의 가르침에 굳게 서라고 바울이 디모데를 권면하듯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나에게 주는 힘을 다시 새겨보자.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아멘 아멘.. 나를 만들어 가심이 온전케 하시고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출 힘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뿐임을 믿으며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직 말씀만을 사모하며 살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