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 (토) - 
디모데후서 4:1-8

바울은 복음을 전할 이유의 근거가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로 인함이기에 엄히 명하는 것이라 한다. 하나님앞에 서게 될 모든이에게는 분명 심판이 있기에 복음을 전하는 전도자의 삶은 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전해야 하는 것이여야 한다. 도움말에서와 같이 복음의 일꾼은 일을  미뤄둘 여지가 없음을 깨닫게 된다. "지금이 말씀을 전할 가장 좋은 때이며 말씀을 들을 가장 적절한 때" 이다. 
마지막 때가 이르면 바른 교훈을 받지 않으며 내욕심에 맞는 스승을 만들고 따르게 될것이며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일을 따를게 될것이다. 말씀에 둔하여 미련하고 내생각에만 갇혀 있을때 내가 원하는것에만 마음이 쏠리게 될것이다. 그러기에 아무리 진리를 들려줘도 듣지 않고 깨닫지 못하는 마음이 되지 않기를 바래본다. 세상은 점점 나만의 문화에 빠져 들어가지만 하나님안에서 돌이킴으로 나보다 실천함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다시 새겨본다.
이런때에 사역자의 사명은 더욱 정신을 차리고 "오직 주님 만으로 만족합니다" 를 외치고 가야한다. 사람들의 눈치를 살피며 마땅히 해야할 말을 전하지 못하고 내맘대로 말씀을 가감하지 않고 온전히 전하기를 힘쓰기로 한다.
끝으로 바울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다 자신 있게 전하고 있다. 과연 바울과 같은 전도자의  삶이 되지 못한다 해도 본이 되어줌을 기억하고 오늘도 나아가기를 기도합니다.